가르치는 사람이
만드는 사람이기도 할 때
유상철입니다. 기업·공공기관·학교에서 생성형 AI 활용, AI 영상 제작,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를 가르칩니다. 동시에 아모브(AMOV)를 운영하며 웹·앱과 AI 자동화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이 둘을 따로 하지 않습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도구로 실제 서비스를 만들고, 만들면서 막혔던 지점을 다시 강의로 가져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이렇게 해봤더니 여기서 막혔고, 그래서 이렇게 풀었습니다”에 가까운 이야기를 합니다.
학교에서는 양명여자고등학교 AI 교육 코디네이터로 선생님들의 AI 활용을 돕고, 진학 업무를 덜어주는 시스템을 기획·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것을 만드는 일이 제 기준입니다.
- 이름
- 유상철
- 지금
- 아모브(AMOV) 대표웹·앱 · AI 자동화 개발
- 강의
- 기업 · 공공기관 · 학교생성형 AI · AI 영상 · AI 에이전트 · 자동화
- 학교
- 양명여자고등학교AI 교육 코디네이터
- 연락
- hello@theamov.com평일 09:00–17:00
내 강의
도구 소개로 끝나지 않습니다. 참여자가 자기 업무를 하나 가져오면, 강의가 끝날 때 그 업무가 실제로 줄어 있는 것을 목표로 설계합니다.
생성형 AI 실무 활용
ChatGPT·Claude를 “검색기”가 아니라 “일하는 동료”로 쓰는 법. 내 업무에 붙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 보고서·기획서·메일 초안을 내 말투로 뽑는 법
- 자료 요약·비교·검토에 AI를 끼워 넣는 순서
- 결과가 틀렸을 때 잡아내고 고치는 기준
- 업무 자료를 안전하게 다루는 선 긋기
AI 영상 제작
기획부터 완성본까지, 촬영 장비 없이 홍보·교육 영상을 만들어 봅니다.
- 한 줄 아이디어를 영상 대본·콘티로 펼치기
- AI 이미지·영상 생성 도구로 장면 만들기
- AI 음성·자막으로 완성도 올리기
- 채널에 맞게(쇼츠·릴스·사내용) 다시 자르기
AI 에이전트, 맡기는 단계로
매번 시켜서 받아 쓰는 단계에서 한 걸음 더. 한 번 만들어두고 알아서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들어 봅니다.
- 사람이 할 일과 맡겨도 되는 일 나누기
- 우리 자료·문서를 읽고 답하게 붙이기
- 도구를 쥐어주고 여러 단계 일을 시키기
- 결과를 검수하고 사고를 막는 안전장치
AI 업무 자동화
매주 반복되는 그 일. 사람이 안 해도 되게 만드는 데까지 가봅니다.
- 내 업무에서 자동화할 것 고르는 기준
- 문서·표·메일을 자동으로 처리하기
- 도구를 연결해 흐름 하나를 완성하기
- 코드를 몰라도 AI로 만들어 쓰는 작은 도구
만든 것
강의에서 드는 예시는 대부분 여기서 나옵니다.
지나온 자리
홈페이지·웹·앱, AI 자동화, 업무용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만듭니다. 의뢰받은 것뿐 아니라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합니다.
교내 AI 활용을 지원하고, 진학 업무를 덜어주는 시스템을 기획·개발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활용, AI 영상 제작,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를 주제로 특강·워크숍·연속 과정을 진행합니다.
콘텐츠 제작 사업을 운영했습니다. 프로젝트 기획, 고객·팀 관리를 맡았습니다.
강의 문의, 편하게 주세요
강의 의뢰, 개발 의뢰, 협업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문자나 메일도 좋습니다.